-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사상 처음 1조원을 돌파해 1조2578억원(전년대비 47.2%↑), 관련 민원은 4350건으로 125.7% 급증했다.
- 정부는 범정부 TF·경찰청 통합대응단을 가동하고 예방·선제대응 및 금융사의 배상책임 강화를 골자로 한 법제화를 추진 중이다.
- 은행권은 AI와 통신사 협업으로 대응 고도화에 나서 KB·우리은행의 LG유플러스 연동 실시간 모니터링·KB의 약 1720억원 피해 예방, NH농협 ASAP·카뱅·토스 SurPASS·케이뱅크 스미싱 AI 등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