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거 주가가 4월 23일 KRX에서 전일 대비 15.11% 급등했으며, 문페이·성호전자·서룡전자·판토스홀딩스 등으로부터 약 1,100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해 서룡전자가 최대주주로 올라섬.
- 핑거는 2000년 설립 핀테크로 통합 금융플랫폼(풀뱅킹)과 중소기업용 클라우드 ERP ‘파로스’를 운영하며, 문페이의 스테이블코인·결제인프라와 파로스를 연계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기업 간 결제 적용까지 추진할 계획임.
- 지난 22일 500억 원 규모 전환사채를 발행(만기 2029·전환가액 1만2509원·신주 약 399만 주로 기존 주식의 약 42.5% 희석 가능)했고, 조달자금은 AI 신사업 200억·블록체인 300억 원에 투입해 디지털자산·차세대 금융인프라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