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뱅킹이 AI·슈퍼앱 경쟁으로 격화되며 한경비즈니스 9회 평가에서 토스뱅크가 총점 4.07로 3년 연속 1위, 카카오뱅크가 4.05로 0.02점 차 초박빙을 기록했고 평가항목은 화면구성·비대면거래·거래속도·자산관리·챗봇·상품추천·혜택 등 7개 부문임.
- 전통은행들도 격차를 빠르게 좁혀 IBK기업은행(i-ONE)이 3위로 급부상했고 NH농협과 우리은행은 개선된 반면 하나·KB·신한은 챗봇 성능 저하와 앱 분산 등으로 상대적으로 부진함.
- 카카오뱅크는 대화형 AI와 투자 플랫폼 고도화로 가입자·MAU가 크고 AI 서비스 이용자가 급증하는 반면 토스뱅크는 단순한 UX와 앱테크, 전연령 맞춤 상품으로 이용자 기반을 넓혀(토스 약 1,423만·카카오 약 2,670만 가입자) 차별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