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8%대까지 확대되며 케이뱅크(3.90~8.50%) 등은 시중은행(약 3.71~6.07%)에 비해 상단이 높아 경쟁력이 약화되고 있음
- 2월 기준 분할상환 평균은 시중은행 4.57~4.74%, 인터넷은행 4.67~4.69%로 인터넷은행 차주 신용점수가 더 높음에도 금리 메리트가 크지 않음
-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인터넷은행의 가계대출 집중이 금리 조정과 성장 제약을 촉발해 케이뱅크 이자이익·순이익 감소, 카카오뱅크는 비이자이익 증가로 실적을 방어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