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플랫폼 업계가 해외 인기 IP를 웹툰으로 재해석하거나 국내 웹툰을 해외 영상으로 확장하며, 단순 유통을 넘어 IP 판권 거래 중심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 네이버웹툰 계열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마블·디즈니·DC 등 해외 IP 웹툰화와 자사 IP의 해외 드라마·애니메이션화로 성과를 내며 글로벌 판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 양사는 IP 비즈니스 총괄 신설, 공동대표 체제 전환 등 조직 개편까지 단행해 메가 IP 발굴과 플랫폼·제작·유통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