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9421억 원, 영업이익 2114억 원을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6% 증가했다.
- 톡비즈 광고 회복, 커머스 성장, 카카오페이·모빌리티 호조, 콘텐츠 부문 개선과 함께 계열사 축소·조직 통합 등 체질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 회사는 ‘카나나’ 중심의 AI 에이전트 전략으로 메신저를 넘어 AI 플랫폼 전환을 추진하지만, AI 수익화는 아직 초기이며 경쟁 심화가 과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