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과거에 일상 불편을 플랫폼으로 바꾸며 한국 디지털 산업의 상상력을 이끌었지만, 지금은 무엇을 먼저 보고 있는지 분명하지 않아 성장 기대가 약해졌다고 지적한다.
- 수사·규제·노사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적법한 스톡옵션과 보상은 혁신 기업의 인재 유치 수단이 될 수 있으나 성과·투명성·책임이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카카오의 회복을 위해 AI 시대의 카카오톡 재정의, 계열사 정리의 집중 전략, 보상과 책임 기준의 투명화가 필요하며, 억울함을 넘어 미래 비전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