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고, 대상은 약 3600만명이며 금액은 거주 지역에 따라 10만~25만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 은행·카드업계는 신청 편의성 강화와 간편인증, 전용 안내 페이지 등을 앞세워 고객 유입과 계좌·카드·자동이체 등 생활금융 서비스 연결 경쟁에 나섰다.
- 지원금은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과 소상공인 매장, 주유소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로, 카드업계는 소비 확대와 체크카드·주유할인 수요 증가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