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은행의 1분기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지난해 말보다 0.09%포인트 하락했으며, 기본자본비율·총자본비율·단순기본자본비율도 모두 소폭 낮아졌다.
- 하락 배경은 기업 익스포저 증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 확대였지만, 모든 은행이 규제비율을 크게 웃돌아 자본적정성은 양호했다.
- 씨티은행·카카오뱅크·케이뱅크가 높은 자본비율을 보였고, 케이뱅크는 기업공개 영향으로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으며 금감원은 대내외 리스크에 대비한 자본관리 강화를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