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준법과신뢰위원회가 협약사 준법시스템 평가와 함께 AI 기본법, AI 윤리·거버넌스 교육을 진행하며 점검 범위를 기술 윤리와 책임 경영으로 확대했다.
- 위원회는 카카오와 주요 계열사들의 준법 수준을 평가해 개선 현황을 확인했으며, 이사회·경영진 관여도와 컴플라이언스 운영 실태 등을 기준으로 관리 체계를 다듬고 있다.
- SM엔터 시세조종 의혹과 각종 규제·갈등 속에서 카카오는 외부 독립 감시기구를 통해 신뢰 회복과 리스크 통제를 강화하려는 방향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