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저신용 대출 1조2000억원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 카카오 공동체, 롯데멤버스, 교보문고, 금융결제원 등의 가명결합 데이터를 바탕으로 ‘카카오뱅크스코어’를 개발해 신용대출 심사에 적용 중이다.
- 대안정보로 선별된 개인·개인사업자에게 추가 대출이 이뤄졌으며, 누적 중·저신용 대출 취급액은 16조원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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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카카오뱅크가 직접 비금융 데이터 기반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해 중·저신용 대출 추가 승인 실적을 발표한 내용으로, 회사의 대출 영업과 직결된다.
왜 눈여겨볼까 · 중기
44개 매체의 44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주요 점검 영역은 REVENUE, CREDIT_RISK, BRAND, OPERATIONS, GROWT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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