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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하나·우리, 망분리 규제 ‘완화’…은행권 AX 전환 본격화

뉴스 ID: 1781561700121003

AI평가: 긍정
  • 금융당국이 신한·하나·우리은행, 카카오뱅크 등 10개 금융사를 망분리 규제 완화 1차 대상으로 선정해 AI 활용과 보안 점검을 허용했다.
  • 은행과 증권·보험 등 금융권은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기반 기술 활용에 제약이 컸지만, 이번 완화로 챗봇·심사·내부통제 등 AX 전환이 빨라질 전망이다.
  • 당국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대상 확대와 전면 개선도 검토하며, 금융지주 수장들도 AI를 핵심 생존 전략으로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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