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카카오뱅크

기사 보기

Article Detail

카드·통신·쇼핑 기록으로 개인신용 재평가

뉴스 ID: 1781567100304016

AI평가: 긍정
  • 인터넷은행과 시중은행이 카드·통신·쇼핑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를 고도화하며 대출 심사를 정교하게 바꾸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독자 모형으로 중·저신용 대출 1조2000억 원을 추가 공급했고, 토스뱅크와 케이뱅크도 각각 AI·통신 데이터 기반 평가로 포용금융을 확대했다.
  • KB국민은행·신한은행·NH농협은행도 관련 모델을 도입했으며, 개인정보 보호와 알고리즘 공정성, 규제 정비가 향후 과제로 지적된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