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신용대출 한도 축소에 더해 신규 마이너스통장 개설 중단까지 검토하며 강도 높은 대출 조절에 나섰다.
-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을 일시 중단했고,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도 신용대출 및 마통 한도 축소 방안을 추진 중이다.
- 은행권 한도 축소로 인한 풍선효과와 연체율 악화를 우려해 금융당국도 추가 관리 방안을 요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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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규 마통 전면 중단할 듯…고강도 대책 발표
뉴스 ID: 1781568000236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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