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들이 시중은행의 대출 조이기에 맞춰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한도 축소, 신규 개설 중단 등 대출 관리 강화에 나섰다.
- 토스뱅크는 신용대출과 마통 한도를 크게 낮추는 방침을 세웠고, 케이뱅크는 신규 마통 개설을 일시 중단하며 고액 연봉자 신용대출도 줄일 계획이다.
- 금융당국은 대출 수요가 인터넷은행으로 몰리는 풍선효과를 우려하며 예의주시하고 있고, 은행권 전반의 신용대출 문턱이 더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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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도 ‘대출 잠그기’ 본격화…마통 막고 한도 줄인다
뉴스 ID: 178156710027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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