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와 금융권이 청년층 목돈 마련을 돕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했고, 주요 은행과 인터넷은행이 최고 연 7~8% 금리로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 상품은 만 19~34세 청년 대상 3년 만기 자유적립식으로, 월 50만원 한도에 비과세와 정부기여금 혜택이 있으며 소득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뉜다.
-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으로 가입 신청을 받고, 기존 청년도약계좌에서 환승 가능해 은행별 금리 우대와 경품 이벤트, 그룹사 연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