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은 은행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에서 사외이사 독립성 부족, CEO 승계 절차의 편법적 운영, 성과보수 체계의 이해상충 등 형식적·편법적 사례를 확인했다.
- 2026년 상반기 은행권 내부통제 워크숍에서 금융지주 8개사와 은행 20개사에 점검 결과를 공유하며, AI 거버넌스와 금융사고 예방, 취약계층 보호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 신한은행과 카카오뱅크는 AI 기반 내부통제 고도화와 AI 생애주기 관리 사례를 소개했으며, 금감원은 예측 불가능한 AI 리스크를 사전 통제하는 조직문화 정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