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KB국민은행·하나금융그룹·IBK기업은행·카카오뱅크가 소상공인, 취약계층, 중저신용자, 스타트업을 위한 상생금융과 포용금융을 강화했다.
- 하나은행은 무담보 대출·이자 캐시백·비금융 혜택을 포함한 1조3000억원 규모 신상품을 내놨고, KB국민은행은 새희망홀씨Ⅱ 이자 부담 완화 제도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 하나금융은 농아인 체육대회 봉사와 수어교육을, IBK기업은행은 실리콘밸리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연장을 통해 고객 편익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