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 3사는 영업점이 없어 앱에서 대출, 상담, 인증, 이상거래탐지까지 처리하는 만큼 AI 결과가 곧바로 소비자에게 영향을 준다.
- 새 금융 AI 가이드라인은 AI를 보조수단으로 규정하고 최종 책임은 은행에 있다고 못박아, 설명과 재검토 절차를 앱과 고객센터 안에 갖추는 것이 핵심이 됐다.
- 카카오뱅크는 국제표준 인증과 거버넌스를, 케이뱅크는 상담·신용평가 고도화를, 토스뱅크는 외부 클라우드 활용과 개인정보 차단 통제를 앞세워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