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상반기 금융지주·은행 주가는 호실적과 주주환원에 힘입어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은 20%대 상승했으나 기업은행과 카카오뱅크, 케이뱅크는 약세를 보였다.
- KB금융은 최대 수준의 1분기 실적과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29% 올랐고, 신한금융·하나금융도 역대급 실적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 케이뱅크는 상장 이후 실적 개선 지연과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오버행 우려로 30% 이상 하락했으며, 개인사업자·중소기업 금융 확대와 미래 성장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