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에 접수된 의심 문자 1만24건을 분석한 결과, 금융거래 안내를 가장한 스미싱이 33%로 가장 많았다.
- 스미싱 유형은 인증·개인정보 확인 28%, 공공기관 안내 13%, 택배·배송 11% 순이었으며, 결제 승인·환급금·계좌 확인 등을 앞세워 클릭과 악성앱 설치를 유도했다.
- 카카오뱅크는 의심 문자는 링크를 누르기 전 AI 서비스로 확인할 것을 권고했고, KISA도 출처 불명 주소 클릭 금지와 개인정보 입력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