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이 지방은행-인터넷은행 공동대출을 혁신금융서비스로 검토해 내년 출시를 추진하고, 기존 지방은행 대출보다 최소 0.3%p 낮은 금리를 목표로 한다.
- 보험업권은 300억원 규모 상생기금을 활용해 전북 소상공인 종합보험을 8월부터 무상 제공하고, 내년 1분기 취약계층·기후·사기 피해 보장 등을 확대한다.
- 금융위는 지역금융 활성화와 생활밀착형 지원 강화를 내세웠으며, 이번 정책이 중소기업·소상공인 접근성 개선과 금융안전망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