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증권은 3년 안에 국내 주식 투자 인구를 2000만명으로 늘리겠다는 목표와 함께 AI 투자 에이전트로 개인화된 정보·금융교육을 제공해 투자 문턱을 낮추겠다고 밝혔다.
- 미국 투자자의 한국 주식 접근성을 높이는 K-주식 세계화도 추진하며, 시버트 파이낸셜과 협력해 내년 상반기 미국에서 글로벌 게이트웨이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 투자매매업 인가를 바탕으로 IPO 주관, 공모주 청약, ETF LP 사업 등을 넓히고, 신혼부부와 2027년 출생 신생아에게 주식을 선물하는 ‘따뜻한 자본주의’ 정책도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