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이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은행 BRI 그룹 계열 증권사와 계약을 맺고, 해킹 방어와 피싱 차단 솔루션을 공급하며 글로벌 금융보안 시장 확대에 나섰다.
- 이번 도입으로 BRI 다나렉사 증권은 위·변조, 리버스 엔지니어링, 악성 앱·원격제어 기반 피싱 등 다양한 공격에 대응하는 이중 보안 체계를 갖추게 됐다.
- 에버스핀은 한국과 일본에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금융권 레퍼런스를 넓히며, 국내외 약 140개 기관 수준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K-보안 기술의 경쟁력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