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 김동호 대표는 창업 10년 만에 350만 사업장이 쓰는 인프라와 1조원대 기업가치를 일궜고, 캐시노트를 장부관리에서 결제·포스·신용평가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로 키웠다.
- 코로나19 이후 정부에 소상공인 데이터를 제공하며 정책 효과 분석에 기여했고, 매출뿐 아니라 매입·평판·운영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 위험을 더 정교하게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 그는 소상공인 대출을 ‘포용금융’이라 부르는 것은 부정확하다며, 정교한 신용평가와 위험 범위 안에서 직접 대출하는 것이 진짜 금융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