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피탈사들이 자동차금융을 바탕으로 기업·투자금융까지 확대하며 상반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고, JB우리캐피탈과 주요 금융지주 계열 캐피탈사가 높은 순이익을 거뒀다.
- 은행보다 조달비용은 높지만 할부·리스·중고차금융·개인사업자대출 등에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 은행 규제 강화 속 비은행 여신 확대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 카카오뱅크도 마스턴캐피탈 인수 후 자동차 할부금융부터 리스·렌털, 기업·투자금융으로 확장할 계획이지만, 여전채 금리 상승과 비경상적 이익 의존은 부담으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