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경기·제주를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지역신보와 이자지원 보증서대출 협약을 모두 마쳐, 인터넷전문은행 중 처음으로 전국 체계를 완성했다.
- 이 상품은 공공기관·지자체가 이자의 일부를 부담하는 구조로, 누적 공급액은 약 1조2000억원이며 소상공인은 평균 연 2.73% 금리로 대출받고 총 236억원의 이자 절감 혜택을 받았다.
-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 중이며 한도 상향, 대환 서비스, 공동대출 등을 통해 기업금융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