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은행들이 가계대출 총량 관리를 위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거나 비대면 신규 취급을 중단하면서, 대출이 필요한 차주들이 인터넷전문은행으로 몰리고 있다.
- 카카오뱅크는 주담대 신청이 오전 몇 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수요가 폭주해 사실상 선착순 접수 방식이 되었고, 고신용자들도 금리보다 대출 가능 여부를 우선하고 있다.
- 인터넷전문은행 주담대 차주의 평균 신용점수는 시중은행보다 높지만 평균 금리는 더 높았으며, 은행권의 대출 조절 속에서도 5대 시중은행 주담대 잔액은 계속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