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건 · 4개 매체
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케이뱅크는 연내 상장 목표로 6월 말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 청구했으며,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854억원과 고객 1,147만명 등 흑자·성장 기조를 기록해 IPO 기대감을 키웠다. 다만 국내 유일의 피어그룹인 카카오뱅크 주가·PBR(현재 1.68) 급락으로 케이뱅크의 순자산 기반 가치(약 3.29조원)가 케이뱅크 측 기대치(5조원 이상·증권가 6~7조원)에 못 미칠 우려가 커졌다. 이에 케이뱅크는 누뱅크·노르드넷 등 해외 인터넷은행을 피어그룹에 포함해 밸류 산정을 높일 가능성이 있지만, 국가별 금융환경 차이로 적절성·거품 논란이 제기되며 라쿠텐·SBI 등 PBR 2대 기업 추가 검토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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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5건 · 5개 매체
인뱅 3사, 2분기도 중저신용대출 비중 30% 돌파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 32.5%, 케이뱅크 33.3%, 토스뱅크 34.9%)가 2024년 2분기 중·저신용대출 비중 30%를 돌파했다. 평균 잔액은 카카오뱅크 약 4조7000억원, 토스뱅크 4조2160억원이며 케이뱅크는 상반기 공급규모를 5750억원이라고만 공개했다. 중·저신용대출은 KCB 기준 신용평점 하위 50% 차주의 개인신용·개인사업자신용대출 및 보증 한도 초과 서민금융대출 잔액 비중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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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건 · 1개 매체
금융당국 조치와 카카오뱅크 영향 부각
2024년 8월 4주차 금융업계 기상도: 신한·하나·IBK '맑음', KB·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 '구름조금', 우리·NH '흐림'. KB·우리·NH는 내부통제·횡령·부당대출 등 금융사고로 금감원 검사·제재 검토 대상이며, 우리은행의 전직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NH농협은행의 연이은 횡령사고가 심각한 이슈임. 신한은 투기성 대출 차단을 위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플러스모기지론을 중단했고, 하나·IBK는 주담대 금리 인상; 카카오뱅크 주가·주주 감소, 케이뱅크는 가상자산 예치금 감소로 수신 축소, 토스는 주담대 출시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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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넘겨…토스뱅크 ‘최대’
2분기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모두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30%를 넘어섰고, 토스뱅크가 34.9%로 가장 높음. 카카오뱅크 32.5%(중·저신용 잔액 4조7천억원), 케이뱅크 33.3%(출범 이후 최대), 토스뱅크 평균 잔액 4조2,160억원·2분기 신규 공급 3,461억원. 금융당국은 올해부터 인터넷전문은행의 중·저신용 대출 목표치를 30%로 통일함.
왜 중요한가: 방향을 단정할 직접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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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보여주세요”… 이제 민증 대신 은행 앱 내민다
은행 앱으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등 공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KB국민은행이 먼저 도입했고 농협·카카오뱅크 등도 하반기 시행 예정입니다. 은행 앱에서 여권 재발급 신청, 분실물 신고, 예비군 일정 조회, 공공시설 예약 등 다양한 비금융 공공서비스와 KB·신한의 스마트패스·스마트항공권 같은 안면인식 출국·탑승 기능이 제공됩니다. 행정안전부의 공공서비스 민간 개방(상반기 11종, 하반기 추가 예정)을 바탕으로 은행권은 MAU 확대와 고객 데이터 축적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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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은행주 상승…신한지주↑·JB금융↓
8월 23일 코스피(-0.22%)·코스닥(-0.03%)가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는 평균 0.67% 상승하며 11종목 중 9종목이 오르고 2종목이 하락했다. 신한지주가 최대 상승률(▲1.52%, 6만 원)였고 하나금융(▲1.20%, 6만7300원), BNK금융(▲1.01%, 1만30원), 제주은행·카카오뱅크 등도 상승 마감했다. 반면 JB금융지주(▼0.97%, 1만5350원)와 우리금융지주(▼0.36%, 1만6540원)는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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