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 34.9%, 케이뱅크 33.3%, 카카오뱅크 32.4%)가 2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치 30%를 넘겼다 — 신용평가모형 고도화와 포용금융 확대 영향.
-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카카오·케이뱅크 반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무수익여신 합계는 4,01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9.9% 증가했다.
- 개인사업자 대출 연체율은 토스 3.07%, 케이뱅크 1.15%, 카카오 0.64%로 4대 시중은행 평균(0.39%)을 웃돌아 리스크 확대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