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2024년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 비중 32.5%로 역대 최고이며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이다.
- 최저 3%대 금리로 공급해 비은행권 갈아타기 고객의 평균 금리를 6.38%포인트 낮추었고(최대 19.9%→5.1%로 14.8p 감소) 이자 부담을 경감시켰다.
- 대출 실행 후 평균 신용점수는 1개월 내 35점 상승했고, 카뱅스코어 등 CSS 고도화와 리스크 관리로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으로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