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용데이터(KCD)는 소상공인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로 법인 설립 6년 만에 유니콘에 올랐고, 이용 사업장 150만 곳·거래규모 470조원, 기업가치 1조3000억원·누적투자 3100억원을 기록했다.
- 캐시노트는 매출·단골·현금흐름 분석과 정산·금융 연계 기능을 갖춘 소상공인 특화 슈퍼앱으로 진화해 2023년 매출 1380억원을 달성하고 영업손실률을 대폭 개선했다.
- KCD는 축적한 가맹점 데이터(요식업 80% 보유)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특화 제4 인터넷전문은행(KCD뱅크)을 추진해 정교한 신용평가로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