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 현장조사 결과 카카오페이가 고객 동의 없이 2018년부터 약 6년간 전체 고객 4045만 명의 신용정보 총 542억 건을 알리페이에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고, 암호화 수준도 문제로 역대급 과징금 가능성이 제기됨.
- 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상 국외 이전·신용정보 제공에는 별도 동의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법 위반 소지가 크다고 지적하며 과태료·제재를 검토 중임.
- 김범수 위원장 구속기소 등 대주주 사법리스크로 카카오페이의 신사업 진출과 인수·매각 가능성 논란이 확산됐으나 카카오는 매각 가능성을 전면 부인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