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8월 4주차 금융업계 기상도: 신한·하나·IBK '맑음', KB·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 '구름조금', 우리·NH '흐림'.
- KB·우리·NH는 내부통제·횡령·부당대출 등 금융사고로 금감원 검사·제재 검토 대상이며, 우리은행의 전직 회장 친인척 부당대출과 NH농협은행의 연이은 횡령사고가 심각한 이슈임.
- 신한은 투기성 대출 차단을 위해 조건부 전세자금대출·플러스모기지론을 중단했고, 하나·IBK는 주담대 금리 인상; 카카오뱅크 주가·주주 감소, 케이뱅크는 가상자산 예치금 감소로 수신 축소, 토스는 주담대 출시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