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4년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약 4.7조원, 비중 32.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이다.
- 최저 3%대 금리로 대출을 공급해 대출자들의 신용점수가 대출 실행 후 평균 35점 상승(최대 300점), 중신용자의 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올라 고신용자로 전환됐다.
- 비은행권 갈아타기로 평균 금리 6.38%포인트 절감(최대 14.8%p)했으며 소상공인·이커머스 셀러용 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통해 중저신용대출 공급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