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출범(2017)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이다.
- 최저 3%대 금리 공급과 비은행권 갈아타기로 평균 금리 6.38%포인트(최대 14.8%포인트) 인하를 달성했고, 대출 실행 후 평균 신용점수는 1개월 내 35점 상승·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상승해 고신용자로 전환됐다.
- 중·저신용 비중 확대에도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이며, 대안신용평가모형 '카뱅스코어'로 기존 거절 고객의 15%를 우량 고객으로 선별해 공급했고 소상공인·이커머스 특화 심사모형을 추가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