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토스뱅크·케이뱅크·카카오뱅크)가 2분기 평균잔액 기준으로 금융당국 목표인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30% 이상을 모두 달성(토스 34.9%·케이 33.3%·카카오 32.5%).
- 공급 규모는 토스 2분기 평균잔액 4조2160억·상반기 누적 8673억, 케이는 상반기 5750억, 카카오는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약 4조7000억으로 집계.
- 금융당국은 2026년까지 평균잔액 기준으로 저신용자 대출 비중 30% 유지를 주문했으며, 카카오는 대출 후 신용점수 평균 35점 상승·금리 평균 6.38%포인트 인하 효과와 연체율 0.48% 안정화를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