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의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 비중 32.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이다.
- 대출 실행 후 평균 신용점수는 1개월 내 35점 상승(최대 300점), 중신용자 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올라 고신용자로 전환됐고, 갈아타기로 평균 금리 6.38%포인트 인하·연체율은 0.48%로 개선되었다.
- 카뱅스코어 등 대안신용평가모형과 CSS 고도화로 기존 모형에서 거절되던 15%를 포함해 중·저신용·소상공인·이커머스셀러 대상 여신을 확대·관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