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약 4조7000억원(비중 32.5%)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원이다.
- 대출 실행 후 고객의 신용점수는 평균 1개월 내 35점 상승했고, 타 금융권 갈아타기로 평균 금리를 6.38%포인트 낮췄으며(최대 19.9%→5.1%, 14.8%포인트).
- 중·저신용대출 비중 확대에도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이며, 카카오뱅크는 CSS 고도화와 업종 특화 심사모형 적용으로 건전성 관리와 지속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