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케이·토스뱅크는 2024년 2분기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이 목표 30%를 넘어 각각 카카오 32.5%, 케이 33.3%, 토스 34.9%를 기록했다.
-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 대출 잔액 4조7000억원, 대환으로 평균 금리 6.38%p 인하·대출 후 1개월 내 신용점수 평균 +35점, 연체율 0.48%로 안정적 관리했다.
- 케이뱅크는 상반기 중·저신용 대출 5750억원 공급·소상공인 이자 캐시백 등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하고, 토스뱅크는 2분기 신규 3461억원·상반기 8673억원 공급·출범 이후 29만명에 7조8000억원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