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24년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약 4조7000억 원, 비중 32.5%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고 출범 이후 누적 공급액은 약 12조 원이다.
- 대출 실행 후 평균 신용점수는 35점 상승(최대 300점), 중신용자 중 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올라 고신용자로 전환됐으며 대환 고객의 금리는 평균 6.38%포인트, 최대 14.8%포인트 낮아졌다.
-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으로 관리됐고, 대안신용평가모형 '카뱅스코어'로 기존 거절자 15%를 우량고객으로 판별하는 등 CSS 고도화로 리스크 관리와 소상공인·이커머스 셀러 특화모형 도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