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2017년 출범 이후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누적 공급액 약 12조원이며, 2024년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으로 비중 32.5%로 역대 최고치이다.
- 대출 실행 후 고객의 평균 신용점수는 1개월 내 35점 상승(최대 300점), 중신용 대출자의 5명 중 1명은 평균 67점 올라 고신용자로 전환됐고, 비은행권 갈아타기로 평균 금리 6.38%포인트·최대 14.8%포인트 절감 사례가 나왔다.
- 연체율은 0.48%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업계 최초 대안신용평가모형 '카뱅스코어'로 기존 모형 거절자 중 15%를 우량고객으로 선별해 공급하고 소상공인·이커머스셀러 특화 CSS 고도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