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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플랫폼 공략'으로 리스크·수익 관리 강화
회사는 플랫폼 제휴로 고객 대출관리 편의성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금융당국 논의로 약관대출 우대금리 신설이 검토돼 연간 약 331억원 이상의 이자 감면 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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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플랫폼 제휴로 고객 대출관리 편의성과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금융당국 논의로 약관대출 우대금리 신설이 검토돼 연간 약 331억원 이상의 이자 감면 효과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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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금융앱 점유율이 49%로 1위를 차지했고 우리WON·NH스마트뱅킹·하나원큐는 각각 15%대에서 근소한 차이로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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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인사이트의 2024년 12월 조사에서 네이버페이가 확보고객 25.7%로 처음 5위에 진입해 KB페이(25.0%)를 앞섰고, 토스가 약 49%로 1위(카카오뱅크·KB스타뱅킹·카카오페이 순)였다. 컨슈머인사이트는 '확보고객'을 추천·확인·활동·설치 등 복합 질문으로 산출된 인식적 지표라 설명하며, 월간 활성사용자와 구별되는 진성 이용자 확인에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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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케이뱅크와 토스의 정체성 관련 요약의 정확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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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의 대출금리가 시중은행을 넘어섰고 저축성 수신금리는 더 낮아져 2024년 11월 기준 인뱅 3사 평균 예대금리차가 1.97%p로 시중은행(1.14%p)보다 컸음. 연초(2024년 1월) 대비 11월 인뱅 평균 예대금리차는 1.51%p→2.06%p로 36.4% 확대된 반면 시중은행은 1.31%p→1.40%p(6.8% 증가)로 인뱅의 증가폭이 훨씬 컸고, 카카오·토스는 2%대, 케이뱅크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전문가들은 인뱅이 취약·중금리 차주 지원 목적으로 출범했으나 높은 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 인상에 따른 '이자 장사' 비판을 불러오며 상생금융 역할을 다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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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아담대) 가산금리를 5bp 인상해 기존 0.76~2.94%에서 0.81~2.99%로 조정했고, 앞서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가산금리를 0.5%p 올려 최저 가산금리를 각각 1.66%·2.22%로 높였다. 이번 조정으로 케이뱅크 아담대 최저금리는 3.80%, 신용대출 최저금리는 4.54%가 되어 카카오·토스뱅크 등 다른 인터넷은행들과 유사한 수준이 됐다. 반면 시중은행·국책은행(기업은행·신한·SC제일 등)은 가산금리 인하에 나서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지난해 기준금리 인하분을 은행들이 가산금리에 반영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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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증시 부진과 기관투자자들과의 적정가치 시각차로 또다시 IPO를 연기해 상장 시점이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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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22일 서울 KG하모니홀에서 열린 ‘이데일리 대한민국 금융소비자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금융소비자 후생 제고 성과가 우수한 금융사와 직원을 선정했다. 금융위원장상에 하나금융그룹(소비자 친화 서비스), 금융감독원장상에 신한금융그룹(소비자 소통 강화) 등 주요 은행·금융그룹이 엄정한 심사로 수상했다. 수상 이유로는 우대금리·수수료 면제, 소비자 의견 수렴 컨퍼런스, 청년 적금·전월세·연금상품 출시, 보험금 청구 간소화, 불완전판매 모니터링, 점자카드·비대면 대출 등 소비자 편의·포용성 제고 노력이 꼽혔고 케이뱅크 정동윤 매니저가 특별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