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3건 · 13개 매체
카카오뱅크, 서울신보와 '안심통장' 3호 출시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월 19일부터 '안심통장' 3호를 시행해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소상공인 대상 총 2,000억원 규모의 추가 대출을 2만명에게 공급한다. 지원대상은 서울 소재 1년 이상 운영 개인사업자(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 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로 대출한도는 1,000만원이며, 만39세 이하·영업이력 3년 이상 청년사업자에는 일부 심사 완화가 적용된다. 신청은 3월 19일 서울신보 모바일앱에서 시작(첫 주 출생연도 5부제)하며 보증 승인 후 카카오뱅크 앱에서 대출 실행,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고 1·2호 포함 3회 연속 참여로 총 4,000억원·약 4만명 지원 실적과 서울시 표창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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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2건 · 2개 매체
카카오뱅크 실적과 성과 배분 논의 부각
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의 임직원 평균 연봉이 모두 1억 원 안팎으로 상승(카카오 1억2200만·토스 1억2000만·케이뱅크 1억200만), 월평균 약 1000만 원 수준에 이르렀다. 수익성과 고객도 급증해 카카오 당기순이익 4803억·고객 2670만, 토스 약 1019억·1400만, 케이뱅크 1126억·1553만 등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경쟁이 심화됐다. 다만 토스뱅크의 약 28억 횡령 사건과 엔화 환율 표기 오류로 약 200억 규모의 잘못된 거래가 발생하는 등 보안·관리 문제가 제기돼 금융당국의 현장 점검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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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건 · 1개 매체
“서울 지역 사장님들, 마통 뚫으세요” 카뱅·케뱅, 소상공인 전용 상...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안심통장’ 3호를 3월 19일부터 시행하고, 올해 총 5,000억원(상반기 2,000억·약 2만명)을 지원한다. 대출은 1인당 최대 1,000만원의 마이너스통장형으로 금리 연 약 4.8% 수준이며,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 자영업자(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매출 1,000만원 이상·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다. 신청은 19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에서(출시 첫주 5부제, 26일부터 전면 접수) 가능하며, 청년 사업자 심사 완화와 카카오뱅크 보증료 절반 지원·케이뱅크 추첨 상생지원금 등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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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AI그룹장 투톱 체제로 꾸린 이유는
카카오뱅크는 AI그룹을 사내 최대 조직으로 격상하고 이형주(사업·금융 전략)와 안현철(기술 책임)을 공동 그룹장으로 투톱 체제에 임명했다. 이형주는 상품·사업 전략을, 안현철은 AI 기술 개발·운영을 맡아 수신 등 핵심 금융상품에 AI를 결합하는 공동 과제를 수행하며 두 사람은 10년간 함께해 왔고 임기는 1년이다. 윤호영 대표의 'AI 원년' 선언 아래 CES 등에서 생활밀착형 AI를 모색하며 AI검색·AI이체·GPT기반 기능·AI 대출 등 기존 시범사업을 확대·상용화하고 인력도 충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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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가 브리프] KB국민은행 우리은행 카카오뱅크
KB국민은행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1조원 규모의 블라인드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에 5,000억원 출자 약정하고 업계 최초로 영구폐쇄형 구조를 도입해 디지털·에너지·재생에너지·지역 SOC 등 대형 인프라에 투자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경영 핵심가치로 삼아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20일 출범 예정)해 정책·전략·규정 심의·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호 '안심통장'을 19일부터 시행해 총 2천억원 규모를 2만명 자영업자에게 공급(대출 한도 1천만원)하며, 서울 소재 1년 이상 영업·신용·매출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하고 청년 사업자는 심사 기준 일부를 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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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도 게임처럼...카카오뱅크, '참여형 금융' 전략 통했다
카카오뱅크는 한달적금·기록통장 등 게임적 UX를 적용한 '참여형 금융'으로 앱 접속 빈도·체류시간을 일반 적금 대비 약 1.5배 늘렸다. 모임통장은 이용자 1250만명·잔액 10조7000억으로 확대됐고 AI 모임총무·게시판·전용카드 등 생활밀착형 기능과 우리아이통장(우리아이적금 연 최대 7%) 등 가족금융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은행은 반복 참여로 플랫폼 가치와 대출·투자 등 타 서비스 연계를 노리지만, 게임화가 실제 자산 축적·장기 금융습관으로 이어질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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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안심통장’ 3호도 참여…서울 소상공인에 2000억 공급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안심통장 3호를 3월 19일 개시하며 총 2,000억원을 서울 자영업자 2만 명에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사업장을 1년 이상 운영한 자영업자이며,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간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이면 최대 1,000만원 한도로 대출 가능하다. 만 39세 이하·영업이력 3년 이상 청년사업자에게는 일부 심사기준 완화 혜택을 주고,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는 등 금융부담 완화에 참여했으며 1·2호로 이미 4만 소상공인에 4,000억원이 지원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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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그룹·서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막바지에 접어들며 스테이블코인 발행 구조의 핵심 쟁점은 은행이 50%+1 지분을 보유하도록 하는 이른바 '51%룰'과 거래소 지분 제한·이자 규제 등이다. 카카오는 카카오·카카오페이·카카오뱅크 공동 TF로 '플랫폼-페이-뱅크' 모델을 검토하며 카카오(이용자 접점·월렛), 카카오페이(결제·정산), 카카오뱅크(예치금 관리·커스터디·AML)로 역할 분담을 추진 중이다. 법안 방향에 따라 은행 중심 모델 또는 플랫폼·금융 연계 모델로 갈리며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개인키 탈취 등 보안 이슈와 규제 세부내용이 사업 구조와 속도를 좌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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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서울 소상공인 금융지원 맞손…나란히 ‘안심통장 3호’ 가동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서울시·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월19일부터 총 2000억원 규모의 비대면 마이너스통장 형태 보증서대출 '안심통장 3호'를 공급하며 최대 한도는 1000만원이다. 신청은 3월19일 오전9시부터 서울신보 앱으로 비대면 접수(출시 첫 주 5부제 적용)하며, 서울 소재 1년 이상 사업장·NICE 신용평점 600 이상·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이 원칙이고, 만39세 이하·업력 3년 이상 청년사업자에겐 심사요건을 완화했다. 은행별 혜택은 카카오뱅크가 보증료 절반 지원(전 회차 참여), 케이뱅크가 최대 300만원 상생지원금 및 사전알림 이벤트, 토스뱅크가 첫 6개월 대출 사용액의 1% 캐시백(최대 5만원)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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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이모저모] KB국민은행,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에 5000억원 출자
KB국민은행은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1조원 규모의 ‘KB국민성장인프라펀드’에 5,000억원 출자 약정하고 영구폐쇄형 구조로 디지털·에너지·재생에너지·지역균형 SOC 등 메가 인프라에 투자 검토. 케이뱅크·카카오뱅크는 서울시 소상공인 전용 마이너스통장 ‘안심통장’ 3호에 참여해 최대 1,000만원 대출·저금리 및 청년 우대·보증료 지원 등으로 자영업자 금융 부담 완화. NH농협캐피탈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책무종합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삼성생명은 서초경찰서와 보이스피싱 예방 MOU를 체결하는 한편 KB자산운용의 밸류업 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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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2관왕
카카오뱅크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부문 본상 2관왕을 차지했고, 수상작은 친환경 기부 마라톤 캠페인 'Save Race'와 한정판 '메탈카드'다. 'Save Race'는 2024년 시작해 참가비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폐플라스틱 완주 메달 및 재활용 굿즈를 제공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카카오뱅크 메탈카드'는 2024년 프렌즈 체크카드 최다 이용 고객 1,000명에게 제공된 프리미엄 한정판으로 에칭 기법과 화폐·연산 기호 디자인, 고객 감사 메시지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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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은행주 하락…카카오뱅크↑·우리금융↓
3월 12일 코스피 -0.48%, 코스닥 +1.02%; 은행주는 전일 대비 평균 -0.71%로 11종목 중 2종목 상승·9종목 하락. 상승 종목 중 카카오뱅크가 +1.85%로 2만4750원, 신한지주가 +0.88%로 9만1900원에 장을 마감. 하락 톱은 케이뱅크 -2.94%(7260원)·우리금융지주 -2.55%(3만2500원) 등으로 iM금융·BNK·KB 등도 하락세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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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가, 3월 12일 장중 24,450원 0.62% 상승
3월 12일 오전 9시 44분 기준 카카오뱅크 주가 24,450원으로 지난 종가 대비 0.62% 상승. 장중 시가 24,100원·저가 23,950원·고가 24,500원, 거래량 118,384주·거래대금 28억7,100만원 기록. 주가수익비율(PER) 25.39배로 업종 평균 8.88배보다 높고, 시가총액 11조 6,637억 원·코스피 68위·외국인소진율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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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뛰자 해외송금 비용도 관심…은행별 수수료 최대 ‘수 배’ 차이
환율 상승과 환전 이벤트 축소로 해외송금 비용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은행별로 수수료 구간과 전신료 부과 여부 때문에 실제 비용이 최대 5배 이상 차이 난다. 인터넷전문은행은 건당 정액으로 저렴하거나 면제 사례가 많아 비용이 낮은 편(토스뱅크 3,900원·이달 말까지 면제, 카카오뱅크 4,900원, 케이뱅크 ACH 4,000원·SWIFT는 6월까지 4,000원 등), 제주은행은 송금수수료 면제에 전신료 5,000원 부과. 주요 시중은행은 금액 구간별 수수료에 전신료(통상 5,000~8,000원)가 추가돼 비용이 높고(예: KB·하나·농협 비대면 ≤5,000달러 3,000원·초과 5,000원+전신료 5,000원, 신한 최대 수수료 12,500원+전신료 8,000원), 환전수수료 이벤트 축소로 송금 수수료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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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 평균연봉 1.1억…국책·지방은행 추월
인터넷전문은행 3곳의 지난해 임직원 평균 연봉은 1억1467만원으로 시중은행 수준에 도달했고, 카카오뱅크(1억2200만원), 토스뱅크(1억2000만원), 케이뱅크(1억200만원)가 모두 1억원을 넘었다. 반면 국책은행·일부 지방은행은 평균 연봉이 1억원 밑(예: 기업은행 9700만원, 산업은행 약 9000만원)으로 최대 3000만원 안팎의 격차가 발생했으며, 부산·경남은행만은 높은 수준(부산 1억2200만원 등)을 보였다. 임원 보수 격차도 크며(국민은행 임원 5억4800만원·카카오뱅크 임원 3억7700만원 등), 은행들이 건전성 지표를 성과평가에 반영하고 국책은행은 총인건비제도 제약을 받아 지방·국책은행의 연봉 상승엔 한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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