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3월 19일부터 비대면 마이너스통장형 보증서대출인 '안심통장' 3호를 시행한다.
- 총 2,000억원 규모로 서울 소재 자영업자 2만명에 대출을 공급하며(한도 1,000만원), 신청요건은 사업장 1년 이상·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이고, 만 39세 이하·영업 3년 이상 청년은 일부 심사완화된다.
- 신청은 3월 19일 서울신보 모바일앱에서(첫 주 5부제 적용, 26일부터 전면 접수) 보증 승인 후 카카오뱅크 앱에서 실행 가능하며 카카오뱅크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하고 이전 1·2호를 통해 총 4,000억원 중 65%인 2,600억원을 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