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운용·은행·캐피탈 등 금융권은 상반기 신입·인턴 채용이 활발한 반면 카드업계는 공개채용이 거의 없어 채용시장 내 존재감이 약화됐다.
- 카드사는 채용연계형 인턴십·수시채용·직무선발 위주로 필요한 직무(디지털·데이터·리스크 등)에 선별적으로 인력 보강하는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 가맹점 수수료 인하·조달비 상승·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성 압박이 이어지며 조직 슬림화와 비용효율화가 진행돼 7개 전업 카드사 순이익 합계가 2조2522억원으로 전년대비 8.5%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