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생계형 자영업자 대상 '안심통장 3호'를 3월 19일 출시하고 올해 총 5,000억원을 투입하며 협력은행을 기존 4곳에서 6곳(신한·하나·우리·카카오·케이·토스)으로 확대했다.
- 대출은 인당 최대 1,000만원·금리 연 4.80% 수준으로 고금리 부담을 낮추고, 지원 대상은 서울 사업장 보유 중소·소상공인(업력 1년 초과·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매출 1,000만원 이상·NICE 신용점수 600점 이상), 만39세 이하·업력 3년 이상 청년은 심사 요건 완화 적용.
- 대출 신청은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으로 비대면 접수(영업일 기준 1일 내 승인 가능), 시행 첫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적용하며 케이뱅크는 사전예약·추첨형 프로모션(커피 쿠폰·최대 300만원 상생지원금 등)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