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3월 5일 상장 후 3월 11일 종가 7,480원으로 공모가 8,300원보다 9.88% 낮게 마감하며 은행 ETF·경쟁사 대비 약세를 보였다.
- 원인으로는 상장 시 구주 매출을 한 베인캐피탈 등 FI들이 상장 후에도 지분 17.86%(약 7,248만주)를 보유해 보호예수 해제 시 대규모 매물 우려가 있다는 점이 지목된다.
- 사업 본질에도 의문이 제기돼 수수료 수익 비중이 4.4%(대부분 업비트 관련 계약에 의존, 10월 만료 가능)이고 NIM은 1.38%로 카카오뱅크(1.81%)보다 낮아 투자자 신뢰가 약하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