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아는 보스턴컨설팅·이베이·NHN·케이큐브벤처스 등에서 투자·경영경험을 쌓은 40대 여성 CEO로 2024년 카카오 대표이사로 선임돼 김범수 구속 이후 CA협의체 의장대행과 경영쇄신위원장 역할을 맡아 그룹 위기 대응을 주도했다.
- 취임 후 자체 LLM 개발에서 서비스 중심의 AI 전략으로 전환하며 오픈AI·구글과 제휴해 ‘챗GPT 포 카카오’와 AI 에이전트 ‘카나나’를 도입했고, 카카오톡 대대적 개편 및 계열사 구조조정으로 ‘선택과 집중’을 추진했다.
- 이러한 전략과 효율화로 2025년 역대 최대 실적(매출 약 8조991억 원·영업이익 7,320억 원)을 기록했고 이용자 체류시간·광고수익이 반등했으며 2026년부터 AI 손실 축소와 수익화 계획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