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3월19일부터 비대면 마이너스통장형 보증대출 '안심통장' 3호를 시행해 개인사업자 2만명에게 총 2,000억원을 추가 공급한다.
- 지원대상은 서울시 소재 사업장을 1년 이상 운영한 자영업자(대표자 신용평점 600점 이상·최근 3개월 매출 합계 200만원 이상 또는 연 신고매출 1,000만원 이상)이며 대출한도는 1,000만원이다.
- 대표자가 만39세 이하에 영업 이력 3년 이상인 청년 사업자는 카드론·현금서비스 심사 완화 혜택을 받고, 가입자는 보증료의 절반을 지원받으며 카카오뱅크는 1·2호 포함 세 차례 모두 참여한 유일한 은행이다.